
어도비는 사진, 동영상, 이미지와 그래픽 디자인 등의 미디어에 관한 작업을 목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인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PDF와 호환될 수 있게 하여 문서 작업과 변환을 지원하는 Document 클라우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사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제공하는 Experience 클라우드르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디지털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꾸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무료체험판
위에 있는 어도비 무료체험판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홈페이지로 바로가기된다.
어도비 프로그램의 경우 사용자를 개인, 기업, 학생 및 교사로 구분한다. 포토샵, 일러스트, 영상편집 등의 사용을 고려한다면 무료체험을 통해 어도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고 지속적으로 사용할지 고민해 보는 걸 추천한다.
역사
포스트스크립트 페이지 기술 언어를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제록스 PARC를 떠난 존 워녹과 찰스 게시키는 1982년 어도비를 설립한다. 1985년 애플 컴퓨터는 포스트스크립트를 레이저라이터 프린터에 사용하기 위해 라이선스 하였으며, 이로써 탁상출판 혁명의 시발점이 되었다. '어도비'라는 회사 이름은 회사 창립자인 존 워녹의 집 뒤에 흐르던 어도비 개천에서 따온 것이다. 어도비는 이전 경쟁사인 매크로미디어를 2005년에 인수한 바 있다. 전에는 패키지 방식 제품으로 판해하였지만, 현재는 구독 서비스로 패키지 방식 제품은 단종시켜 버렸다. 현재 어도비의 CEO는 샨타누 나라옌이며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위치해 있다.
학생 및 교사용 제품

2010년 국내에서 판매가 시작된 판매 방식이다. 학생 및 교사용 데이션의 장점은 제품의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그리고, CS6부터는 단품도 학생 및 교사용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며, 해당되는 제품은 아래와 같다. 단품 또한 사업용에 비해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단품 품목>
-포토샵 EX
-아크로벳 프로
-드림위버
-포토샵 라이트룸
-플래시 프로페셔널
<합본 품목>
-마스터 컬렉션
-프로덕션 프리미엄
-디자인 & 웹 프리미엄
-디자인 스탠더드
다만, 구매 조건이 상당히 까다롭고, 제품의 사용권 제약등이 꽤 엄격하기 때문에 구매 전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특히, 자격이 안 되는 구매자는 제품 시리얼 넘버 발급이 안된다. 때문에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고객지원센터로 신청을 해야 한다. 과거엔 어도비 영문 사이트에서 신청란을 찾아야 했지만 요즘엔 어도비 한국 지사에 재학증명서, 제품코드, P/N, 그리고 해당 제품코드와 P/N아 나온 부분만 휴대폰으로 촬영해서 메일로 보내주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해 준다.
종목 진단
어도비는 전 세계적으로 다각화된 소프트웨어 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콘텐츠 작성, 문서 관리,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다양한 운영 체제와 콘텐츠, 디바이스 및 미디어를 제작, 관리, 제공, 측정 및 최적화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와 마케터에게 제공한다.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마케팅 솔루션을 위한 디지털 경험, 레거시 제품 출판(매출의 5% 미만)이라는 3개의 사업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다. 총매출은 미국(52.9%), 미주(5.4%), 유럽/중동/아프리카(26.6%), 일본(6.7%), 아시아/태평양(8.4%) 순으로 발생하며,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와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2023년 02월 12일 기준 시가총액은 1698억 달러(약 한화 215조 원), 배당률 0%, PER 35.7, PBR 12.1, ROE 33.9%이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로는 중립에서 비중확대 또는 매수이다. 최근 매출액은 상승 중에 있지만, 순이익이 감소하고 있다. 앞으로는 매출액과 순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82.97 달러이다.
결론
어도비는 창의성과 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회사이다. 어도비는 앞으로도 성장 궤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디지털 콘텐츠 및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어도비는 이러한 추세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회사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도비는 강력한 브랜드와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회사의 제품은 개인, 기업 및 정부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솔루션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관리에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어도비는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회사이다. 회사는 또한 제품을 개성하고 앞서 나가기 위해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어도비는 정기적으로 새롭고 개선된 제품을 출시해 왔다. 그리고 어도비의 CEO 샨타누 나라옌의 리더십이 빛을 발한다. 경영진들과 과도할 정도로 투명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전 직원들과 대화를 시작함으로, 어도비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왜 변화가 필요한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전환해 나갈지 등을 설명하고 직원들이 서로 토론할 수 있도록 장려했다. 처음에는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이던 직원들도 토론 후에는 자발적으로 클라우드 모델에 전념했다고 한다. 투자자들에게는 출시 1년 전부터 전환 계획과 이에 소요될 운영비용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지표도 정리해서 공유했다고 한다. 이처럼 어도비의 운영 방법은 대단하다. 정말 기업의 변화와 주주를 위한 기업임이 틀림없다. 그의 리더십 아래 어도비는 공감과 개방성 그리고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문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다.
어도비의 투자 정보로 어도비는 성장주로 간주되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콘텐츠 및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 결론적으로 어도비는 혁신의 최전선에 있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도비라는 기업은 틀림없이 좋은 기업이며 투자를 고려할 가치가 있다.

